
사진은 사는게 힘들 때 가끔 들여다보던 글인데 오랜만에 사진첩을 뒤지다 발견
사람은 결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
하지만 사랑은 이해가 아닌 선택의 영역이라서
모든게 마음먹기에 달려있음을 안다
내가 사랑하기로 했다면 나머지는 모두 부차적인 일이다
- Love is seeing the darkness in other person and defying the impulse to jump ship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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